자르기

원하는 영역을 직접 선택하거나 비율에 맞춰 자릅니다

자르기란?

자르기는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를 잘라내는 작업입니다. 영역을 드래그해 직접 고르거나 1:1, 4:5, 3:4, 16:9, 9:16 비율을 골라 정확한 비율로 자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피드(1:1·4:5)나 유튜브 썸네일(16:9)처럼 비율이 정해진 곳에 올릴 사진을 만들 때 유용합니다. 화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용 방법

  1. 자를 사진을 올립니다.
  2. 비율을 고르거나 '자유'로 두고 남길 영역을 드래그합니다.
  3. '자르기'를 누르고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업데이트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자를 수 있나요?
네. 비율을 고르고 실행하면 영역을 따로 정하지 않은 사진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같은 비율로 잘립니다.
잘라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자른 부분은 원본 픽셀 그대로 저장되므로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